소량은 합판, 디지털, 대량은 독판이 유리해요. 세 방식을 모두 계산해 인쇄소마다 가장 싼 쪽으로 비교해요.
옵셋 판을 만들어 찍어요. 장당 값이 싸고 색이 고르며 종이를 자유롭게 골라요. 독판은 내 주문만, 합판은 여러 주문을 한 판에 모아 찍어 소량도 싸요. 이럴 때: 500부 이상 책, 1,000장 이상 전단, 명함, 색이 중요한 인쇄물
디지털 판 없이 토너나 잉크젯으로 바로 찍어요. 준비 시간이 없어 빠르고 소량이 싸요. 장당 값은 옵셋보다 높아요. 이럴 때: 300부 이하 책, 소량 명함, 전단, 며칠 안에 받아야 할 때
실사 대형 잉크젯으로 큰 판을 통째로 출력해요. 현수막천, PET, 실사용지, PP, 시트지에 찍고 마감, 고리, 거치대를 더해요. 이럴 때: 현수막, X배너, 족자, A2 이상 포스터 몇 장
날짜를 적으면 그날까지 받을 수 있는 인쇄소만 비교해요. 표준 납기로 안 되면 인쇄소가 긴급 가산을 붙여 맞추고, 그것도 안 되는 인쇄소는 빠져요. 긴급은 오늘이나 내일 출고이고, 택배는 하루가 더 걸려요.